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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택

평택항

2016년 올해로 개항한 지 30년에 불과한 평택항은 국내 31개 무역항 가운데 자동차 수출·입물량 1위를 비롯해 이용 여객 수 3위, 컨테이너 물동량 4위의 주요 항구로 급속히 성장했습니다.
전체 물동량은 부산항과 인천항 등에 이어 국내 5번째 규모, 인근 수도권에 4백 개가 넘는 산업단지가 있고 중국의 연안산업 벨트와 가장 가까워 물동량 증가율이 8%로 국내에서 가장 높습니다.
제3차 항만기본계획에 따르면 평택항은 2020년까지 총 79개 선석이 개발돼 수도권과 중부권의 대중국 교류와 권역경제성장 거점 항만으로 성장하게 됩니다. 평택항은 평균 수심 14m로 5만t급 이상의 선박 입출항이 가능하며 중국연안 산업벨트와 최단 거리, 수도권과 중부권의 관문 역할 등 최적의 입지조건을 가졌습니다.

앞으로 미국과 유럽, 중국과 동남아에 이르는 다양한 항로를 개발하고 고속도로, 국도, 철도 등 교통 인프라가 더욱 확대되면 대한민국 최고의 항만으로 성장한다는 확고한 믿음을 갖고 계속 전진하고 있습니다.

교통요건(서해안 복선전철 및 포승~평택철도)

서해선 복선전철 화성~평택~홍성 전체구간 90km 가운데 화성 송산역~평택·안중역 구간은 38km, 평택·안중역~충남 홍성역 구간은 52km로 서해안벨트의 여객과 물류 운송에 획기적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

특히 평택지역은 서해선 복선전철과 경부선 철도를 동서로 연결하는 평택~포승간 산업철도가 건설되고 있어 평택항에서 처리되는 물동량을 수도권과 경상·전라권으로 운송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서해선이 개통되면 충청권 물동량도 흡수할 수 있게 됩니다.

이와 함께 교통난이 완화되고 물류비용 부담이 감소돼 전자분야·제조업 등 대규모 산업단지와 연계한 서해안 지역 발전을 기대할 수 있으며 천혜의 자연 환경과 역사·문화 관광자원이 어우러져 있는 서해안 지역이 관광 거점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. 또한 안중역에서 평택~포승 철도와 연계하여 미군기지앞인 창내역과 고덕국제신도시인 수서~평택 KTX와 연결됩니다.

안중역

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송담리 산7번지에 건설 중인 서해선의 철도역.

서해선 기준으로 경기도 최남단에 위치한 역입니다. 홍성 방면으로 바로 다음 역인 인주역부터는 충청남도입니다.
포승~평택철도는 평택항과 미군기지 분기점인 창내역, 수서~평택 KTX인 지제역까지 연장되는 평택선의 환승역이 될 예정입니다.

서해안복선전철과 포승~평택선이 연계되는 안중역은 평택항 배후도시로써 최적의 입지 조건입니다. 또한 서해안복선전철은 북으로는 관광레저도시인 송산그린시티(국제테마파크)와 신안산선 소사원시선과 연계되어 인천공항과 서울의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.
포승~평택선은 동쪽으로 미군기지인 창내역과 수서~평택 KTX와 연계되고 서쪽으로는 평택항까지 연결이 되어 여객및 산업철도로써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.

안중역세권 서부생활권 도시기본계획

서부생활권 · 항만배후도시기능
· 생산기능(공업기능)
· 관광·휴양기능
· 유통기능
· 전원도시기능
- 평택항 배후지역을 생산, 물류유통, 국제교류, 상업, 업무, 녹지기능을 부여하여 평택항 배후도시로 건설
- 기존의 평택호 유원지 및 인접 계획관리지역 일대를 종합레포츠 타운 개발을 위한 평택호 관광단지로 개발
- 포승국가산업단지 확대 개발
- 주거 교육기능을 갖춘 평택항 배후도시로 개발
- 주변자연환경과 조화된 중 ·저밀도의 쾌적한 전원도시 개발
- 산업단지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도모
- 황해 경제자유구역 개발
- 안중역세권 개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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